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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베버리지스, 중국 커피 브랜드 ‘만커피’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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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샷 베버리지 데이비드 쉐어러 CEO() 만커피 신자상 회장(가운데)이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모습

 

뉴질랜드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 샷 베버리지스㈜(이하, )가 중국 3대 커피 브랜드인 만커피(MANN Coffee)’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샷은 뉴질랜드 청정 원재료들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과일·커피 시럽 브랜드로 인공향, 인공색소,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고

원재료 그대로의 맛과 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중국 내 고급 커피, 새로운 음료에 대한 고객 니즈 증가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중인 만 커피의 전략과 청정 뉴질랜드 프리미엄 음료베이스를

추구하는 샷의 브랜드 특징이 잘 부합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샷은 중국 내 만커피 전 지점에 자사 과일 시럽과 커피∙핫초코 시럽 전체 라인을 공급한다.

또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제품력을 토대로 신제품 및 시즌 별 레시피를 공동 개발하며

중국 내 프리미엄 커피시장을 새롭게 개척할 예정이다.

 

한국계 자본으로 2011년 중국에 진출한 만커피는 만커피는 유럽풍의 넓은 매장 공간, 다양한 디저트 메뉴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중국 젊은 층에게 인기 높은 브랜드이다. 중국 커피업체 중 평균 내점방문객 수 2위를 차지하며 중국 대표 커피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샷 지선병 아시아 사업총괄이사는 중국 대표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 만커피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해마다 10~15%씩 성장하고 있는 중국 커피 시장에 프리미엄 시럽 샷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공동 레시피 개발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샷은 청정 뉴질랜드산 원료와 고도화된 기술,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럽을 생산 및 판매하는 전문 음료회사다.

대표 상품인 샷 레몬 진저&허니를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과일 시럽과 커피·핫초코 시럽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하얏트 호텔을 포함한 고급호텔 레스토랑과 바,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 및 투썸플레이스 등의 커피 전문점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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